수강후기 상세보기
이직 준비를 위한 도전 그리고 성장
작  성  자bega***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준비를 위해서 토단비 600과정을 신청하게 된 20대 입니다. 사실 정규과정 뿐만 아니라 나름대로의 공부를 통해서 많은 토익 시험 회차를 늘려 왔지만, 기술의 부족과 늘어나지 않는 어휘, 그리고 바뀌어 버린 유형은 저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토단비 600 강의를 통해서 완벅히 목표한 점수는 아니지만 우선 기초는 다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기본어휘와 문제풀이 방식에 대해서 다시한번 점검 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으신 여러분들 중 토익의 기초를 쌓고 싶은 분이나 기본기는 있으시지만 오랫동안 시험 영어에서 손을 놓으신 분들 그리고 첫 토익 강좌로 추천합니다.

추가적으로 저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적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번 수강 기간동안 lc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쉐도잉 기법(말을 하면 뒤에서 따라 말하는거)도 많이 도움이 되지만, 우선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르는 말을 들어도 모르는건 모르는 거다 입니다.
우선적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바로 토익 리스닝을 듣기 보다는 조금더 쉬운 어린이 만화(위베어베어스 or 심슨)을 한영 자막을 같이 켜두고 많이 보았습니다. 동시에 어휘 공부도 하면서 이 단어가 이때 쓰이는 구나 하면서 매칭을 하였습니다.

물론 토익은 비지니스 영어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은 LC 점수가 많이 안좋으신 분들이 영어 울렁증을 낮추기 위해서 사용하고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 싶으시면 스크립트와 함께 듣기를 반복해서 이 단어가 영국, 미국, 호주식 발음의 차이에 대해서 비교하고 또 어떠한 상황에서 이러한 단어가 많이 사용되었다 를 정리하다 보니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록